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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경기]오늘의 말말말, “오늘 심판이 복싱을 죽였다”

입력 | 2014-10-02 03:00:00


여자 복싱 라이트급(60㎏급) 동메달 수상자 사리타 데비(32·인도·사진)가 1일 메달 수상을 거부하며 남긴 말. 심판들이 준결승전에서 한국의 박진아(25·보령시청)에게 유리한 판정을 했다는 것이 데비의 주장이다. 준결승전에서 0-3으로 판정패한 데비는 이날 시상식 도중 자신의 동메달을 박진아의 목에 걸어주고는 퇴장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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