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인천아시아경기]오늘의 선수, 이대훈
입력
|
2014-10-02 03:00:00
남자 태권도 63㎏급 국가 대표 이대훈(22·용인대·사진)이 2일 아시아경기 2연패에 도전한다. 긴 다리를 이용한 머리 공격이 주특기인 이대훈은 2010 광저우 대회 때는 팀 막내로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건 뒤 2011년 세계선수권대회서도 우승했다. 그러나 올림픽에는 63㎏급이 없어 58㎏급으로 출전했지만 결승에서 패해 태권도 최연소 그랜드슬램은 달성하지 못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지금 뜨는 뉴스
‘4500원 담배, 호주선 4만원’…100억 챙긴 밀수출 일당 검거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장동혁, 김태흠 만나 공천 신청 요청 “역할 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