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부고]이호종 前국회의원
입력
|
2014-10-02 03:00:00
이호종 전 국회의원(10대·사진)이 1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5세. 고인은 은성산업주식회사 사장, 대한육상연맹 부회장, 고창군 민자당위원장,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대우 고문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현봉선 여사와 아들 충환(두올테크 감사) 충원 씨(음성군 근로자 복지관 팀장), 딸 민수 씨, 사위 신채호 씨(충북대 교수) 등이 있다. 빈소는 새고창장례식장, 발인은 5일 오전 10시. 장지는 국립대전현충원. 063-563-1001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1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지금 뜨는 뉴스
윤호중 “특례시 인구기준 100만→70만∼80만 검토”
한동훈, 또 ‘尹도 계엄 안했으면 코스피 6000’ 발언 설명
물가 버팀목이던 기름값…3월엔 ‘물가 자극제’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