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앤매치’. 사진 = Mnet ‘믹스앤매치’ 화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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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앤매치’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믹스앤매치’ B팀을 응원했다.
지드래곤은 11일 첫 방송된 Mnet 새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 MATCH)’에 빅뱅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인 'WIN' B팀 멤버들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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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드래곤은 “물론 우리도 다 경험해본 것들이기 때문에 빅뱅과 비슷한 점들이 많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된다”고 격려했다.
한편, ‘믹스앤매치’는 YG가 지난해 빅뱅 이후 9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을 탄생시키기 위한 프로그램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후 이즈 넥스트: 윈(WHO IS NEXT: WIN)’에서 탈락한 B팀의 멤버 6명에게 주는 일종의 패자부활전이다.
‘믹스앤매치’. 사진 = Mnet ‘믹스앤매치’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