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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Gift]금강제화, 스타일 좀 아는 사람에게 센스있는 선물

입력 | 2014-09-01 03:00:00


올해 추석은 38년 만에 가장 이른 추석인 만큼 미리 명절 선물을 준비하려는 움직임이 분주하다. 하지만 고마운 분들께 전할 추석 선물을 고르는 일은 까다롭기 마련이다. 이런 소비자들을 위해 금강제화가 추석 명절에 주고받는 사람 모두가 만족할 만한 선물을 제안한다.

금강상품권은 매년 명절이면 어김없이 손꼽히는 인기 선물. 금강상품권으로는 구두, 캐주얼화 등 신발뿐 아니라 핸드백, 액세서리, 골프 의류, 아웃도어 의류, 신사복 등 다양한 제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금강상품권으로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와 제품이 꾸준히 늘고 있어 받는 사람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금강상품권은 5만, 7만, 10만, 15만, 20만, 30만, 50만 원 등 다양한 종류가 구비되어 있으며 전국 금강제화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상품권 이외에도 남성들을 위한 선물로는 ‘리갈, 랜드로바 고어텍스 서라운드’를 제안한다. 신발 외피에는 고급 소가죽을 사용하고 내피와 펀칭 처리된 바닥창에는 방수, 투습 기능이 뛰어난 고어텍스 멤브레인 소재를 사용해 쾌적함이 유지될 뿐 아니라 디자인과 색상이 다양해 남성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가격은 23만8000원부터 25만8000원. 스타일을 중요시하는 남성들을 위한 선물로는 클래식 슈즈의 대명사 ‘헤리티지’가 제격이다. 가격은 39만9000원부터 79만9000원.

여성들에게 선물할 아이템을 고민 중이라면 브루노말리의 ‘14 F/W 시즌 신상품 팬시O’ 핸드백이 대표적이다. 최상급 가죽에 가방 장인의 기술력으로 실감나게 표현된 와일드 텍스처가 절제된 디자인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우아한 매력을 발산한다. 가격은 49만∼ 85만 원.

금강제화 관계자는 “장기불황으로 인해 추석에도 부담 없는 가격대에 실속을 겸비한 패션 아이템들과 상품권이 선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며 “선물의 가치를 높이고 받는 사람의 품위를 고려한 금강제화 선물로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의미를 전하는 뜻 깊은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윤호 기자 uknow@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