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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몸 불편하지만 이동 편해졌어요”
입력
|
2014-08-14 03:00:00
혼자 서지 못하는 뇌병변 1급 장애인 황현숙 씨(44) 집 벽면에 13일 손잡이가 달리고 방 문턱이 없어져 한결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 부산시와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이처럼 장애인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영수 기자 kuk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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