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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안경 발견했다?… “사진상으로 깨끗해” 의혹 일파만파

입력 | 2014-07-24 15:19:00


‘유병언 사진’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류품(안경)이 발견됐다.

경찰 측은 “송치재 가든으로부터 500m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유병언 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안경을 발견해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 안경이 유병언의 것으로 확인된다면 도주 경로 등이 파악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경이 발견된 장소는 송치재 별장 ‘숲속의 추억’에서 직선거리로 500m정도 떨어진 곳. 유병언 시신이 발견된 장소에서는 1.5㎞지점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안경을 정밀감식해 유병언의 것인지 확인할 계획이다.

하지만 안경과 관련한 ‘유병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병언 사진 믿을 수 없어. 굴절도 안 됐네”, “비가 많이 내렸는데 흙도 안 묻고 굉장히 깨끗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24일 인터넷상에는 변사체로 발견된 ‘유병언 사진’이 유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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