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이훈구 기자의 히말라야 2400㎞]철조망이 갈라놓은 가족
입력
|
2014-06-24 03:00:00
파키스탄과 인도는 본래 한 나라였다. 종교적인 갈등으로 두 나라가 됐다. 우리의 남북처럼 수많은 이산가족이 생겼다. 왕래는 쉽지 않다. 파키스탄과 인도 국경에 있는 와가 마을에서는 철조망을 사이에 두고 대화를 나누는 이산가족의 모습이 자주 보인다. 가족을 기다리는 걸까. 한 남성이 철조망 너머를 살펴보고 있다.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뚱뚱하면 좌석 2개 사야”…美 항공사 ‘체격 제한’ 정책에 시끌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