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네덜란드의 한 매체는 “전기차 버전 스피라는 내년 열리는 ‘2015 제네바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 후 양산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차량의 새시 및 파워트레인 생산은 네덜란드 프리슬란트(Friesland) 주에 위치한 스피카 유럽법인이 담당한다. 이와 함께 외형 또한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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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20만 유로(약 2억7642만 원)로 책정될 것으로 판단된다.
박주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wjdwofjqm@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