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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전문 제조사 아이머큐리는 지난 4월 출시한 ‘S-클래스 프라임에디션’ 1차 물량 2000대 완판 기념으로 보상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상 이벤트는 기존 아이머큐리 매립형 내비게이션 제품을 보유한 소비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타사 제품도 신청이 가능하다.
보상 판매 가격은 아이머큐리 제품군은 45만원, 타사 제품군은 50만원이며 S-클래스 프라임에디션 본체, 4.1인치 TOLED HUD, 트립보드로 구성이 된다. 보상판매 조건은 기존 내비게이션 본체를 반납해야 하며 별도의 액세서리는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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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 최초로 4.3 TFT 미니트립, 제스처패드 기능을 지원해 좀 더 편리해진 환경을 제공한다. 더불어 MP3 가사지원, TIP(Trip in Picture), MIP(Music in Picture) 등의 기능도 기본적으로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그 밖에도 아이머큐리의 최신 기술인 4.1인치 TOLED(Transparent Organic Light Emitting Diodes) HUD, LG U+ 스마트카 미러링 서비스 등을 적용해 강력한 멀티미디어 성능을 갖추고 있다.
아이머큐리 기획영업팀 윤혜중 부장은 “지난 4월 출시한 프라임에디션 시리즈는 출시 후 1만대 이상을 돌파하며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업계 최초로 국내 3사 3D맵을 선택이 가능함은 물론, 경쟁 제품 대비 가격, 성능 면에서 뒤처지지 않기 때문”이라며 최근 판매 상승세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번 ‘S-클래스 프라임에디션’ 보상판매 이벤트는 70개 아이머큐리 전국 공식 대리점에서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이머큐리(www.i-mercury.co.kr)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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