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우선 봄·여름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아이들에게는 갑작스러운 비바람에 대응할 수 있는 가벼운 윈드 재킷과 부상을 막아주는 아웃도어 슈즈가 필수품이다. 노스페이스 ‘텔러스 재킷’은 성인용과 아동용이 같은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패밀리룩 연출이 가능한 윈드 재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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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하이킹 DYS 1F’와 ‘DYM 1F 키드’ 슈즈는 부모와 아이가 맞춰 신으면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에 큰 도움을 준다. 초경량 등산화인 다이나믹 하이킹 DYS 1F는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방수 및 투습 기능을 향상시켰으며, 무게을 줄이면서도 접지력을 높였다. 가격은 20만 원. DYM 1F 키드는 신축성이 우수한 엘라스틱 레이스와 벨크로 스트랩을 적용해 아이들 스스로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하다. 가격은 9만5000원.
노스페이스는 주말에 아웃도어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을 위해서는 ‘다이나믹 하이킹 컬렉션’과 ‘다이나믹 트레일 컬렉션’을 추천했다. 특히 다이나믹 하이킹 컬렉션 중의 ‘다이나믹 드라이 재킷’과 다이나믹 트레일 컬렉션 중의 ‘다이나믹 트레일 DYF 6F’ 트레일화(사진)는 서로 다른 듯하면서도 같은 느낌을 살려주는 제품들이다.
다이나믹 드라이 재킷은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방수, 방풍 및 투습 기능이 뛰어난 하이벤트 3D 원단을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자랑한다. 가격은 21만 원. 다이나믹 트레일 DYF 6F는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부위별 충격흡수 테크놀로지인 에어볼 시스템을 적용한 초경량 트레일 러닝화다. 가격은 14만 원.
문권모 기자 mikemo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