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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노예 며느리’ 뒤의 검은 손
입력
|
2014-05-13 03:00:00
모큐드라마 싸인 1(13일 오후 11시)
결혼 1년 만에 흔적도 없이 사라진 며느리. 주변에선 시어머니에게 학대 받는 그녀를 ‘노예 며느리’라고 불렀다. 남편은 그녀 이름으로 22억 원짜리 생명보험까지 들었다. 실종선고 제도를 둘러싼 보험 사기극의 전모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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