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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픔 알기에…” 천안함 유족 청소 봉사
입력
|
2014-05-01 03:00:00
[세월호 참사/애타는 구조 현장]
천안함 46용사의 유가족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 돕기에 나섰다. 이들은 30일부터 3박 4일간 전남 진도에 머물며 봉사활동을 한다. 천안함 유가족들이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청소를 하고 있다.
진도=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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