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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청춘학당’ 배슬기-성은, 男 납치해 강제 성관계 “파격”

입력 | 2014-04-03 14:59:00


영화 '청춘학당' 화면 촬영

'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이하 청춘학당)'이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한 가운데, 영화의 스토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춘학당'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물레방앗간에 납치돼 강제로 여인과 성관계를 맺게 된 남자들이 범인을 찾아 나선다는 파격적인 설정이다.

보수적인 조선시대에 여성들이 남성들을 납치해 결박한 뒤 눈을 가리고 강제로 성관계를 갖는다는 설정이 파격적이다.

특히 '청춘학당'은 배슬기와 성은의 과감한 노출이 예고돼 기대를 모았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청춘학당'은 개봉한지 일주일 만인 3일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극장에서 다수 관객을 모으진 못했으나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에서는 관심을 받고 있다.

'청춘학당' 유료서비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청춘학당' 배슬기-성은, 설정 정말 파격적이네", "'청춘학당' 배슬기-성은, 파격 노출 아찔하네", "'청춘학당' 배슬기-성은,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는 대박?", "'청춘학당' 배슬기-성은, 노출 정말 과감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화 '청춘학당'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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