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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시청률, 아슬아슬한 1위… 다음주 유재석 ‘남자다’와 맞불

입력 | 2014-04-03 10:20:00


‘라디오 스타’ 시청률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라디오 스타’ 시청률

‘라디오 스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으나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3일 발표에 따르면,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가 전국기준 시청률 5.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6일 방송 분보다 0.9%P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얼굴 없어야할 가수’ 특집으로 가수 린, 이승환, 정지찬, 정준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린은 연인 이수를 언급하며, 세레나데를 부르는 등 애정을 표현했다. 또 이승환은 자신의 오랜 별명 ‘어린 왕자’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는 전국기준 시청률 5.2%를 기록했고 KBS2 예능프로그램 ‘밀리언셀러’는 전국기준시청률 2.4%를 기록했다.

‘라디오 스타’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라디오 스타’ 시청률, 독설이 약해졌다” “‘라디오 스타’ 시청률, 나는 재밌었는데” “‘라디오 스타’ 시청률, 유재석 프로그램 등장하면 시청률이 어떻게 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