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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의 선물’에서는 김수현(이보영)과 기동찬(조승우)이 차봉섭(강성진)의 공범으로 의심되는 장문수(오태경)의 집을 수색하는 장면 등이 그려졌다.
장문수의 집을 뒤지기 위해 몰래 방안에 들어선 김수현은 장문수의 방에 딸 샛별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가득 붙어있고 범행 도구로 보이는 락스와 테이프, 밧줄 등이 놓여 있어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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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 정말 범인인가?”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 재미있다 정말”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 누가 진범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신의 선물 (신의 선물 새 용의자)
동아닷컴 영상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