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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되찾은 서울
입력
|
2014-03-03 03:00:00
미세먼지 때문에 뿌옇던 서울 하늘이 모처럼 선명한 파란색을 되찾았다. 2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10도까지 올라간 가운데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아빠와 딸이 따스한 햇살을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3일에도 서울이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11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에 당분간 일교차가 큰 봄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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