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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아사다 마오, 쇼트 16위 ‘멀어진 메달권’
입력
|
2014-02-20 0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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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24·일본)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넘어지며 기대 이하의 점수를 받았다.
아사다 마오는 2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55.51점(기술점수 22.63점, 예술점수 33.88점, 감점 1점)을 받았다.
결국 아사다 마오는 16위에 그치며 메달권 진입이 사실상 힘들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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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피겨 여왕’ 김연아(24·올댓스포츠)는 이날 뮤지컬 ‘리틀 나이트 뮤직’의 삽입곡 ‘어릿광대를 보내주오’에 맞춘 연기로 74.92점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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