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일밤-진짜 사나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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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하차 소감
배우 장혁이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하차 소감을 밝혔다.
2월 9일 방송에서 장혁은 “군대 누군가에게는 먼저 맞고 싶은 매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밀린 숙제일지도 모릅니다”라고 편지를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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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편지에서 장혁은 “새삼 세월의 무게를 실감하고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고 따론 잊지못할 굴욕을 선사할지라도 내 옆의 동기 나의 전우들 때문에 웃을 수 있었습니다.”며 읽는 편지에는 장혁의 솔직한 마음이 느껴졌다.
편지 말미에는 “우리는 이제 조금 긴 휴가를 떠나려 합니다. 비록 함께 뛰며 등을 밀어 줄 순 없어도 전우들이 있는 그 생활관 그 연병장에 우리들의 마음도 같이 서 있을 겁니다”라며 “충성”이란 단어로 글을 마쳤다.
장혁 하차 소감을 본 누리꾼들은 “장혁 하차 소감, 편지 정말 감동적이다”, “장혁 하차 소감, 편지 정말 잘 쓴다”, “장혁 하차 소감, 한마디 한마디가 뭉클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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