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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 톱모델 조지아 메이 재거의 비키니 몸매가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7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조지아 메이 재거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빨간색 체크 무늬 비키니를 입은 조지아 메이 재거는 선베드에 누워 여유로운 한 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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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지아 메이 재거의 언니인 리지 재거는 2011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커버모델로 등장해 알몸을 공개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
TOPIC /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