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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흉기 휘두르던 강도 맨손 제압… 용감한 역무원에게 박수를…
입력
|
2014-01-29 03:00:00
19일 새벽 여자 화장실에서 흉기를 휘두르던 강도를 맨손으로 제압한 코레일 천안역 역무원 명대호 씨(41·사진). 명 씨는 지난해 선로에 떨어진 20대 취객을 발견해 열차가 들어오기 직전 아슬아슬하게 구출했던 적도 있습니다. 용감한 역무원 명 씨의 선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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