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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Dream]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 분양가 주변보다 3000만원 낮아

입력 | 2014-01-24 03:00:00


㈜효성이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서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다. 지하 4층, 지상 20층 2개동 전용 23∼28m² 734실로 이뤄졌다. 이 중 전용 28m² 주택형은 계약이 마감됐다. 오피스텔은 지하철 2·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회사관계자는 “분양가가 인근의 다른 오피스텔보다 3000만 원가량 낮다”고 설명했다. 입주자에게 빌트인 가전제품과 2.5m 너비의 주차장을 제공한다.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센터도 마련된다. 본보기집은 당산역 11번 출구 바로 앞에 있다. 1566-5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