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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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한일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한일전에서 예체능 팀이 일본의 슬램덩크 팀을 접전끝에 짜릿한 승리의 기쁨을 맛보았다.
이날 예체능팀은 마지막 4쿼터 56-55의 긴박한 상황에서 박진영이 자유투 1점을 성공시켜 경기종료 12초를 남기고 2점차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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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 강은 마지막 자유투를 침착하게 성공시켜 경기 스코어는 3점차이로 됐으나 마지막 슬램덩크팀의 3점 슛 기회가 와 경기 종료까지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졌다.
하지만, 일본의 슬램덩크팀 마지막 3점 슛 기회를 실패하며 리바운드를 한 줄리엔 강의 손에 농구공이 안긴 상황에서 우리동네 예체능팀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되었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 한일전의 MVP는 박진영에게 돌아갔다.
우리동네 예체능 한일전 경기를 본 누리꾼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한일전 정말 박진감 넘쳤다”, “우리동네 예체능 한일전 선수들 너무 멋지다”, “우리동네 예체능 한일전 최고의 경기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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