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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착시 계단, “구름뚫고 하늘로…”

입력 | 2013-12-04 11:23:38



호주 착시 계단.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호주 착시 계단’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공개된 ‘호주 착시 계단’ 사진은 사진작가 폴 데이비드가 뉴질랜드 출신의 예술가인 데이비드 매크레켄의 설치 작품 ‘디미니쉬 앤 어센드’를 촬영한 것이다.

이 작품은 호주 시드니 여름축제 ‘바다의 조각 전시회’를 위해 설치됐으며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어져 보는 각도에 따라 하늘 끝까지 무한히 연결된 것처럼 착시 현상을 일으켜 눈길을 끈다.

‘호주 착시 계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호주 착시 계단 직접 올라갈 수 있나?”, “호주 착시 계단 신기하다, 하늘로 올라갈 것 같아”, “호주 착시 계단 실제로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호주 착시 계단)
동아닷컴 영상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