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장기하/tvN
장기하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주찬권 선배님. 저는 선배님과 선배님의 드러밍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라며 "그 맑은 표정과 말투 늘 가슴에 새기고 배우는 자세로 음악 하겠습니다"라고 고인이 된 록밴드 들국화의 드러머 주찬권을 애도했다.
이어 장기하는 "부디 편히 쉬십시오. 언제 어디에도 없을 연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선배님"이라며 "한국 로큰롤 정기 이어 가겠습니다 선배님 걱정 마십쇼"라고 덧붙였다.
광고 로드중
빈소는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4호실에 마련됐다. 발인 22일.
<동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