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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쌈디 디스, 10억짜리 노예계약… “이러다 진짜 싸우겠어”

입력 | 2013-08-23 16:03:00

출처= 스윙스 트위터


‘스윙스 쌈디 디스’

힙합 듀오 슈프림팀에서 탈퇴한 이센스가 전 소속사와 다이나믹듀오 개코를 디스(비판한다는 뜻의 인터넷 은어)한 가운데 래퍼 스윙스가 쌈디를 디스했다.

래퍼 스윙스는 23일 ‘황정민 Part. 2’(King Swings Part. 2)라는 곡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노래는 이센스와 함께 활동한 쌈디에 대한 노골적인 비판 내용을 담고 있다. 디스는 물론이고 욕설까지 들어있다.

스윙스는 “센스가 쫓겨날 때 넌 다듀와 두 손 잡어. 걔가 자고 있을 때 내용 증명서를 보내 그래놓고 TV 나와서 착한 척하며… 10억짜리 노예계약”이라면서 쌈디를 디스했다.

‘스윙스 쌈디 디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러다 래퍼들 다 들고 일어나겠네”, “속 시원하게 안 밝히면 계속 이렇게 싸울 듯?”, “스윙스 쌈디 디스, 표현의 자유라고 하기에는 너무 지나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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