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겟 잇 뷰티 201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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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관상 분석 결과가 화제다.
21일 방송된 '겟 잇 뷰티 2013' 21회에서는 가만히 있어도 남자를 끌어당기는 매력을 불어 넣어준다는 도화상과 도화 메이크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관상 전문가 홍상표는 도화상의 외모적인 특징으로 "눈매가 가늘고 눈동자가 크고 눈이 살짝 충혈돼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콧방울은 두툼하고 전체적으로 피부가 투명하고 발그스레하다. 입 꼬리가 올라가 있으며 윗입술보다 아랫입술이 앵두처럼 도톰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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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홍상표는 "현아 씨도 도화 얼굴에 가깝느냐"는 MC 유진의 질문에 "굉장히 완벽에 가깝다"며 "콧등의 모양 입술의 도톰함 이런 것들이 도화 기준 최고치에 달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아 관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관상, 완벽한 도화상이라니…인기 많은 이유가 있었네" "현아 관상, 남자를 부르는 얼굴 부럽네" "현아 관상, 전문가들도 인정한 매력녀구나" "현아에 이어 설리 수지도 도화 관상이라니…다들 인기 많은 멤버들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메이크업으로 도화상을 표현하는 방법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동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