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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웜뱃, 수명이 15년인데… “덩치도 ‘역대급’”

입력 | 2013-08-17 13:36:34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세계 최고령 웜뱃’

어마어마한 덩치의 세계 최고령 웜뱃의 소식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상에는 ‘세계 최고령 웜뱃’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이 자신의 몸집보다 훨씬 큰 웜뱃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사진 속의 웜뱃은 호주에 살고 있으며 27살이 몸무게는 30kg에 달한다고 한다.

평균 웜뱃의 수명이 약 15년이기에 세계 최고령 웜뱃이라는 별명이 붙여진 것.

네티즌들은 세계 최고령 웜뱃에 대해 “다른 웜뱃보다 2배를 더 살았네”, “세계 최고령 웜뱃 몸집이 어마어마하네”, “세계 최고령 웜뱃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웜뱃은 집의 기초를 파헤치는 골칫거리이지만 희귀하기에 보호동물로 지정돼 있기도 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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