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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경기중계] ‘컨디션 회복’ 류현진, 2이닝 연속 삼자범퇴

입력 | 2013-08-14 12:30:14

LA 다저스 류현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컨디션을 회복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이 2이닝 연속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류현진은 1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0-1로 뒤진 5회초 수비에서 선두타자 오마 퀸타니야(32)를 투수 땅볼로 처리한 뒤 투수 맷 하비(24)를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냈다.

이어 에릭 영 주니어(28)에게 또 투수 땅볼로 유도해 가볍게 삼자범퇴 처리했다. 5이닝 4피안타 1볼넷 1실점 3탈삼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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