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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석 조문, 깁스한 채 故 성재기 대표 빈소 찾아 ‘침통’

입력 | 2013-07-31 16:35:00


(사진=강태호PD 트위터)

개그맨 남희석이 故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강태호PD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문) 여의도 성모병원 남성연대 성재기 대표의 빈소를 방문한 개그맨 남희석입니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 성재기 대표의 빈소를 방문한 남희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희석은 팔에 깁스를 한 채 어두운 표정을 하고 있다.

강태호PD는 이어 레이싱걸 출신 김나나와 그의 남편 넥센 투수 김영민이 故성재기 빈소를 조문한 모습도 공개했다.

김나나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 그래도 너무 속이 상해서 오늘 눈 뜨자마자 근조화환 보내고 지금은 장례식장입니다. 실종 소식 듣고 시간마다 검색을 했는데 결국.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태호의 4차원 라디오' PD 겸 진행자인 강태호 PD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희석과 김나나·김영민 부부를 비롯해 최민희 민주통합당 의원, 이인철 변호사, JTBC '썰전'의 이철희 소장, 변희재 대표, 곽동수 교수, 최영일 평론가,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소장,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 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 등이 故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의 빈소를 찾았다며 현장 상황을 전하고 있다.

<동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