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김광호씨와 같은 은신처 머물던 탈북자 6명 제3국 安家 도착
입력
|
2013-07-25 03:00:00
임신 7개월째인 김영순(가명·왼쪽에서 세 번째) 씨를 비롯한 탈북자 6명이 24일 오후 중국 국경을 통과해 제3국에 도착했다. 사진은 제3국 안전가옥에 도착한 뒤 찍은 것이다. 이들은 중국 옌볜에서 재탈북한 김광호 씨 가족과 같은 은신처에 머물다가 13일 김 씨 가족이 공안에 체포되면서 덩달아 신변의 위협을 받아왔다. 이들의 안전한 한국행을 위한 기민한 대처가 필요한 상황이다.
북한인권개선모임 제공
관련뉴스
탈북자들이 힘들어할 때면 나타난다는 의문의 여자
탈북자들 서로 만나면 제일 먼저 물어보는 것은?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실제 투표자 2배 넘게 준비
5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지금 뜨는 뉴스
李 “임기초 보고서는 현상진단…‘어쩌란 말이냐’ 반려”
‘음주운전 10년내 재범’ 가중처벌 기준 만든다
美 보수 논객 칼슨 “공화당 더이상 지지 안해”[지금, 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