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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고릴라 사과, 해당 글 삭제 후 “음악 하는 후배들이…”

입력 | 2013-05-01 09:41:55

출처= G.고릴라 트위터


‘G.고릴라 사과’

작곡가 겸 가수 G.고릴라가 티아라엔포의 신곡 ‘전원일기’ 가사를 비난한 것에 대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지난 30일 G.고릴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음악하는 후배들이 조금만 더 진지한 자세로 음악을 만들었으면 하는 의미였습니다. 그 이상의 뜻은 없었으니 오해하진 마시고. 저 역시도 조금은 경솔한 표현이었으니 반성하고 삭제하겠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는 앞서 G.고릴라가 같은 날 오전 “To The 전원일기? 이건 도대체 무슨 표현이냐. 진짜 가사 쓴 ×× 한 대 때려주고 싶다”라는 글을 남긴 것에 대한 사과의 메시지이다.

G.고릴라 사과에 네티즌들은 “G.고릴라 사과, 표현이 너무 격했다”, “너무 막말이었지. G.고릴라 사과할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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