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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가 엄마 견미리와 미모를 비교한 사진이 화제다.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과감한 노출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유비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자 엄마 견미리와 미모를 비교한 사진이 커뮤니티 사이트들에 올라오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유비는 똘망한 눈에 예쁜 외모가 엄마를 쏙 빼닮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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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유비는 지난 29일 방송된 '구가의 서'에서 기녀가 되느니 차라리 죽겠다며 오열 연기를 펼쳐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드라마 제목이기도 한 구가의 서 뜻은 인간되는 기회를 주는 밀서이자 언약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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