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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한, NC와 연봉 5000만원 계약

입력 | 2013-04-16 03:00:00


손민한(38)이 프로야구 9구단 NC에 입단해 2011년 11월 롯데에서 방출된 이후 17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설 수 있게 됐다. NC는 손민한과 계약금 없이 연봉 5000만 원에 신고선수로 계약했다고 15일 밝혔다. 프로야구 선수협회장 시절 기금 횡령 혐의로 지난해 1월 선수협 차기 집행부로부터 피소됐던 손민한은 재판 과정에서 혐의를 벗고 이번에 복귀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