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대전/충남]추가열, 배재대 초빙교수에
입력
|
2013-03-19 03:00:00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로 유명한 인기가수 추가열(본명 추은열·45·사진)이 배재대 초빙교수가 됐다. 추 교수는 이번 학기부터 매주 한 차례(3시간) 음악학부 실용음악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컬레슨 과목을 맡는다.
추 교수는 15년간의 무명가수 생활 끝에 2002년 8월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행복해요’ 등 10년간 5개 앨범을 발표해 중장년층으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다. 방송 프로그램을 비롯해 1000여 회 라이브 공연과 희망콘서트 투어에 나섰다.
추 교수는 “대중음악 현장에서 다양하게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실기뿐만 아니라 가수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까지 전수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로드중
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당하기만 한게 아니었다”…UAE, 이란 석유시설 비밀리 때렸다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5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지금 뜨는 뉴스
‘브이 포즈’ 사진 올렸다간…셀카속 지문 복제, 다 털릴수도
檢, 31억 횡령 혐의 이호진 태광 前회장 기소
“AI시대, 회사 떠나 공부하기 부담”…美명문 MBA ‘반값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