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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추가열, 배재대 초빙교수에
입력
|
2013-03-19 03:00:00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로 유명한 인기가수 추가열(본명 추은열·45·사진)이 배재대 초빙교수가 됐다. 추 교수는 이번 학기부터 매주 한 차례(3시간) 음악학부 실용음악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컬레슨 과목을 맡는다.
추 교수는 15년간의 무명가수 생활 끝에 2002년 8월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행복해요’ 등 10년간 5개 앨범을 발표해 중장년층으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다. 방송 프로그램을 비롯해 1000여 회 라이브 공연과 희망콘서트 투어에 나섰다.
추 교수는 “대중음악 현장에서 다양하게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실기뿐만 아니라 가수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까지 전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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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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