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뉴욕주 대법, 대용량 탄산음료 판금조치 제동
입력
|
2013-03-13 03:00:00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 시장이 주도했던 대용량 탄산음료 판매 금지 조치가 뉴욕 주 대법원으로부터 제지당했다. 밀턴 팅글링 대법원 판사는 11일 뉴욕 시가 12일부터 레스토랑, 구내식당, 극장 등에서 대용량 탄산음료 판매를 제한키로 한 것에 대해 “강압적이고 변덕스러운 조치”라며 시행 금지를 판결했다. 하지만 블룸버그 시장은 “해마다 5000여 명의 뉴욕 시민이 비만으로 사망한다”며 즉각 항소할 뜻을 밝혔다.
하정민 기자 dew@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5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지금 뜨는 뉴스
[단독]진료 4.6배 늘었지만…달빛어린이병원 134곳 중 60곳은 수도권
靑 “상호관세 무효-관세 10% 부과…美와 우호적 협의 이어갈것”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