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광고 로드중
‘여자5호 열등감’
‘짝’에 출연한 여자5호가 열등감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45기 남녀가 애정촌에 모여 자신의 짝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광고 로드중
여자5호는 “예전부터 워낙 살이 쪄 있었고 여러 남자들과의 미팅에 나갈 때마다 주눅이 들었고 자신감이 없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그러면서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에 자신이 없다. 여자1호님이 긴 생머리에 날씬한 몸매, 제가 딱 되고 싶었던 여성상이다”고 말하며 열등감을 드러낸 것.
이어 그녀는 “만약 여자1호님이 누구를 좋아한다고 하면 ‘그래요. 나는 저기 가서 설거지나 할게요’ 이렇게 될 것 같다”로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녀는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던 남성들이 있었음에도 데이트권 싸움에서 “그냥 미리 포기했다”고 밝히기도했다.
광고 로드중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