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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프로기사로 불러주세요”
입력
|
2013-01-23 03:00:00
올해 일반인입단대회에서 바늘구멍을 뚫고 7명의 프로가 새로 배출됐다. 이로써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모두 280명(남자 231명, 여자 49명)으로 늘었다.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유병용(25) 이호승(26) 김진휘(17) 박대영(19) 한승주(17) 백찬희(18) 신윤호(22).
한국기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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