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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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6년’이 극장가에 심상찮은 흐름을 이끌고 있다.
11월29일 개봉한 ‘26년’은 첫날 전국 누적 관객 11만3923명(영화진흥위 집계)을 불러 모았다. 특히 개봉 기대작으로서는 비교적 적은 개봉관에서 이 같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로써 개봉 첫 주말을 지나며 최소 50만 관객 돌파도 무난할 전망이다.
‘26년’은 개봉 전 이미 각 영화 예매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세를 예고했다. 영화는 전국 442개관세서 개봉하며 첫날 11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함으로써 상대적으로 적은 상영관이라는 ‘약점’을 딛고 흥행 순항의 닻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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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만5000여 명의 관객이 제작비 가운데 7억 원을 소액 투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위터 @tadada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