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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본보 9월 29일자 A27면
입력
|
2012-11-02 03:00:00
◇본보 9월 29일자 A27면 ‘대선 캠프에 몰려드는 교수들의 본업과 副業’ 제하의 사설 중 “이정우 경북대 교수는 경제학의 비주류 중에서도 비주류인 헨리 조지의 토지 전면 국유화 주장을 들고 나와”라는 대목에서 “헨리 조지의 토지 전면 국유화 주장”이라는 표현을 “헨리 조지의 토지 공개념”으로 바로잡습니다. 이 교수는 “토지 공개념은 토지의 전면 국유화가 아니라 거래세를 인하하고 보유세를 인상하자는 것이 핵심 주장”이라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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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대선 캠프에 몰려드는 교수들의 본업과 副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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