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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국제펜클럽 회장, 사회복지 모금회에 성금
입력
|
2012-09-19 03:00:00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동건 회장(왼쪽)과 존 랠스턴 솔 국제펜클럽 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존 랠스턴 솔 국제펜클럽 회장(65)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동건)를 방문해 불우이웃 복지 사업에 써달라며 성금을 기부했다. 기부액은 솔 회장의 뜻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캐나다 출신 작가인 솔 회장은 9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제78차 국제펜대회 참석차 방한했고 19일 출국한다.
조건희 기자 beco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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