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영화사 무쇠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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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진 주연의 스릴러 ‘이웃사람’이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이웃사람’(감독 김휘)은 4일까지 전국 관객 201만 2588명을 기록했다. 주연배우인 마동석, 김성균, 김새론, 도지한은 이를 기념해 300만 명이 넘을 때 관객 300명을 선정해 ‘프리 허그’ 이벤트를 벌인다.
8월22일 개봉한 ‘이웃사람’은 개봉 3주째에도 평일 평균 5만 명 가까이 관객을 모으고 있다. 외딴 빌라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사건을 둘러싼 이웃 사람들의 ‘관계’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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