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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에이스 르브론 제임스(28·마이애미 히트)가 금메달을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제임스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림픽 개회식에 참여한 뒤의 사진들을 올리며 “멋진 밤이다(Great night). 금메달을 따러가볼까(Ready to go for the gold)”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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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는 최근 브라질과의 연습경기에서 30점, 아르헨티나 전에서는 15점, 스페인을 상대로는 25점을 올리며 팀의 주 스코어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출처|르브론 제임스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