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짝’의 한 남성 출연자가 과거 에로배우라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성인물의 캡처 화면과 함께 ‘짝 출연자와 동일한 인물’이라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다. 남자의 건장한 체격, 뺨에서 목까지 이어진 4개의 점의 위치 등으로 볼 때 출연자와 동일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다.
캡쳐 해서 올린 사진은 지난 2010년 출시된 애로물로, 여성이 자신을 좋아하는 팬과 만나 24시간 붙어 다니는 내용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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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8월, ‘짝-돌싱특집’에 출연한 여자 출연자가 에로배우 출신이라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동영상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