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섹시 혹은 우아’ 손세빈, 이진주 등 탑 드레스 대결
이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에는 배우 오인혜, 하지원, 송세빈, 남보라, 한혜린, 민효린이 레드카펫 및 포토월에 응했다.
'사랑·환상·모험'이라는 주제로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에는 한국·미국·일본 등 47개국 장·단편 영화 231편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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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해 신설된 한국영화제작가협회와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이 올해의 배우를 선정해 시상하는 '프로듀서스 초이스'에는 하정우와 하지원이, 부천시민이 가장 만나고 싶은 배우를 투표를 통해 직접 선정하는 '판타지아 어워드'에는 이제훈, 민효린이 각각 선정됐다.
개막식 공식 행사가 끝난 뒤 개막작인 '무서운 이야기'의 상영으로 영화제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아르헨티나 영화 특별전 및 한국 코미디 영화 회고전 등이 진행된다. 사진과 책으로도 영화를 만날 수 있는 전시회도 열린다.
(뉴스엔)
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