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동아닷컴]
‘애아빠’ 김동성이 채널 A ‘불멸의 국가대표(이하 ’불국단)‘에서 일약 ’레이싱모델들의 완소남‘ 의자왕으로 등극했다.
불국단 멤버인 이만기, 양준혁, 이봉주, 심권호, 김동성, 김세진은 스피드 레이싱에 도전하던 도중 함께 출연한 레이싱모델과 불국단 표 ’짝’을 연출해 인기투표에 나섰다. 이때 김동성이 레이싱모델과 불국단 표 ‘짝’에서 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것.
광고 로드중
김동성은 레이싱모델들을 상대로 복근을 드러내며 매력을 발산했다. 복근의 힘이었는지, “애 둘 있는 유부남이 저래도 되느냐”라는 질투와 경계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레이싱모델 10명 중 3명이 김동성을 선택했다.
반면 불국단 맏형 이만기는 ‘뿌잉뿌잉’ 애교까지 선보였으나 0표 굴욕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이날 불국단은 ‘채널A 레이싱 팀’ 이문성 감독과 조성민 선수를 초빙, 맹연습에 돌입했다. 김동성은 스피드 레이싱에서도 현 레이싱 선수에게도 인정받을 만큼 발군의 실력을 뽐냈다. 자체선발전 심권호와 압도적인 격차를 보였다. 이문성 감독은 "주행 라인을 읽는 능력이 가히 수준급"이라며 김동성을 탐나는 선수로 꼽기도 했다.
광고 로드중
‘불멸의 국가대표’는 스포츠 스타였던 이만기, 양준혁, 이봉주, 심권호, 우지원, 김세진, 김동성과 현 국가대표 선수들이 각 종목의 자존심을 걸고 대결을 펼치는 스포츠 예능 버라이어티다.
안산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진 불국단의 스피드 레이싱 도전기는 7월 21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채널 A <불멸의 국가대표>에서 공개 된다. 자체선발전에서 선발되면 직접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orea Speed Festival)에 참가해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제공|채널A 주은희 기자 fotoju@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