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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 그늘에서 볼래요”
입력
|
2012-06-26 03:00:00
연일 30도를 넘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25일 오후 서울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더위
를 피해 처마 밑 그늘에 서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경기 파주시 양주시 연천군 등 북부지역과 인천시(강화군 제외)의 낮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 지속돼 이날 오전 11시 올해 첫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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