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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日열도 놀라게 한 ‘슈퍼 여고생’
입력
|
2012-06-12 03:00:00
역대 최연소 우승(16세 332일)에 18홀 최소타(11언더파 61타). 10일 산토리 오픈에서 우승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각종 기록을 갈아치운 ‘슈퍼 여고생’ 김효주(17·대원외고)의 내년 시즌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JLPGA에 직행할 것인가. 아니면 ‘국내프로 2년 의무 복무’를 마친 뒤 두 무대를 모두 호령할 것인가.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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