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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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사람 안는 법’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의 사람 안는 법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청춘불패2’에서 수지가 쥬얼리의 예원과 포옹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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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 예원은 자신보다 키가 큰 수지에게 “어떡해”라고 말하며 안기려 했고 이에 수지는 예원의 손은 자신의 어깨에 두르며 다정하게 예원을 끌어 안아줬던 것.
청순함과 수줍은 첫사랑 이미지 수지의 의외로 터프한 모습에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은 것.
‘수지가 사람 안는 법’을 본 네티즌들은 “나도 저렇게 수지에게 안겨보고 싶다”, “수지 의외로 박력있네”, “예원이 5살 연상인데…”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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