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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밤 수놓는 경복궁… 20일까지 야간개방
입력
|
2012-05-17 03:00:00
16일 밤 서울 경복궁 경회루의 야간 조명이 켜지자 사진 애호가와 고궁 데이트를 나온 사람들이 봄밤 정취를 느끼며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부터 야간 조명을 켜기 시작한 경복궁은 20일까지 개방시간을 오후 6시에서 10시로 늘렸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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